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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앤르마르 듀오가 질문한 ‘집’이라는 의미와 그 해석에 대한 전시
십여 년간 촬영한 땅의 이미지와 설치 사진으로, 인간과 환경 사이의 거리감 및 단절을 관찰하고 그것을 '맹지'라는 개념으로 제시한 장창 작가의 전시
양평의 자연과 예술가의 감각이 어우러져 잊혀진 기억과 공간의 생명을 다시 불러오는 전시, <야생의 공간: Re-Wild Ground>는 스스로 치유되고 회복되는 ‘야생성’의 순간을 예술로 탐색합니다.
"어렸을 적 기억나는 당신만의 소중한 (이것)이 있나요?" 아이들이 살아가는 이 순간의 이야기를 담은 현대미술 전시
한지를 통해 경계에 선 존재로서의 불안정함과 갈망, 수용과 융합의 과정을 나타내다
배꼽처럼 중요하지만 가끔은 소외되는 것에 대한 양평드로잉회만의 시선.
한 사람의 아내이자 엄마로서 살아가는 터전인 '양평'에서 선보이는 허윤선 작가의 개인 전시
양태숙 작가가 느낀 자연과 인간에 대한 연결과 양평의 아름다움을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