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랜 공직 경험을 바탕으로 양평문화원, 양평예총, 양평미술관 등 유관기관과 소통하면서 양평군의 문화예술이 아름답게 꽃 피어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제2기 양평문화재단 박신선(62) 신임 이사장의 취임 일성이다.
양평군에서 36년 7개월 여의 공직생활을 마감하고 2021년 말 퇴직한 박 신임 이사장은 16:1의 높은 경쟁률을 뚫고 제2대 양평문화재단 제2기 이사장에 선임됐다.
박 신임 이사장은 지난달 30일 양평군수실에서 주요 간부직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전진선 양평군수로부터 임명장을 수여 받고 2년 임기를 시작했다.
박 신임 이사장은 양평 청운고와 한국방통대 행정학과를 졸업하고 공직에 입문해 문화예술팀장, 군수비서실장, 문화관광과장, 총무담당관, 문화복지국장 등 요직을 두루 섭렵한 인물로 행정능력을 높이 평가받고 있다.
박신선 이사장은 "지역문화진흥을 위해 지난 2020년 재단이 설립됐으나 아직까지 지역사회 내에서 인지도가 낮고 역할이 미미한 상황이다. 문화예술진흥을 위한 국도비 확보 및 우수공연 유치, 관내 문화예술인 연계사업 등을 통해 양평문화재단이 보다 빠르게 문화 전문기관으로 자리매김할수 있도록 진력하겠다"고 다짐했다.
김규철기자
출처 : 중부일보 - 경기·인천의 든든한 친구(http://www.joongb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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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공직 경험을 바탕으로 양평문화원, 양평예총, 양평미술관 등 유관기관과 소통하면서 양평군의 문화예술이 아름답게 꽃 피어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제2기 양평문화재단 박신선(62) 신임 이사장의 취임 일성이다.
양평군에서 36년 7개월 여의 공직생활을 마감하고 2021년 말 퇴직한 박 신임 이사장은 16:1의 높은 경쟁률을 뚫고 제2대 양평문화재단 제2기 이사장에 선임됐다.
박 신임 이사장은 지난달 30일 양평군수실에서 주요 간부직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전진선 양평군수로부터 임명장을 수여 받고 2년 임기를 시작했다.
박 신임 이사장은 양평 청운고와 한국방통대 행정학과를 졸업하고 공직에 입문해 문화예술팀장, 군수비서실장, 문화관광과장, 총무담당관, 문화복지국장 등 요직을 두루 섭렵한 인물로 행정능력을 높이 평가받고 있다.
박신선 이사장은 "지역문화진흥을 위해 지난 2020년 재단이 설립됐으나 아직까지 지역사회 내에서 인지도가 낮고 역할이 미미한 상황이다. 문화예술진흥을 위한 국도비 확보 및 우수공연 유치, 관내 문화예술인 연계사업 등을 통해 양평문화재단이 보다 빠르게 문화 전문기관으로 자리매김할수 있도록 진력하겠다"고 다짐했다.
김규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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