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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보도자료[2025.06.18] 양평문화재단, 「2025 양평물맑은 어울림 음악회」 개최 -연꽃 피는 세미원에서 7월 5일·12일 양일간 열려


양평문화재단, 「2025 양평물맑은 어울림 음악회」 개최
-연꽃 피는 세미원에서 7월 5일·12일 양일간 열려


양평문화재단(이사장 박신선)은 오는 7월 5일(토)과 12일(토) 세미원에서 일상을 예술로 물들이는 ‘양평물맑은 어울림 음악회’를 개최한다. ‘양평물맑은 어울림 음악회’는 양평묽맑은시장, 용문천년시장 등 군민이 자유로이 오가는 일상 공간 속에서 공연예술을 향유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2024년부터 시작된 사업이다. 2025년은 특별히 자연과 예술이 어우러지는 아름다운 풍경의 세미원에 무대를 마련하여 그 의미를 더하고 있다.

 

이번 세미원 공연에는 지난 4월 공모를 통해 선정된 12개 팀 중 6개 팀이 다양한 공연을 선보인다. 7월 5일은 ▲강상두레패 ▲아베크앙상블 ▲양평솔리스트앙상블, 7월 12일은 ▲양평군사물풍물단체협의회 ▲양평심포니오케스트라 ▲양평군클래식클럽이 각각 무대에 올라 전통(풍물)과 클래식을 아우르는 풍성한 공연을 선사할 예정이다.

 

양평문화재단 박신선 이사장은 “「양평물맑은 어울림 음악회」가 일상에 지친 군민들에게 활기를 불어넣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연꽃이 만개한 세미원에서 열리는 이번 공연은 외부 방문객이 많이 내방하는 시기와 맞물려, 양평의 예술가를 대외적으로 알리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전했고, “본 공연을 통해 누구나 일상 속 예술이 주는 특별한 감동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라고 확신했다.

 

자세한 일정 및 출연진 정보는 양평문화재단 홈페이지(ypcf.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의 031-773-26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