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치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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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774-2610
경기 양평군 양평읍 문화복지길 2 (양근리, 양평군립미술관)
양평문화재단
전시 소개
작은미술관 아올다는 12월 3일부터 장창 작가의 전시〈맹지〉를 개최합니다.
이번 전시는 2025년 하반기 대관 공모에 선정된 프로젝트로, 남북 분단의 현장과 개발 과정에서 나타난 일터와 숲의 변화 등을 기록한 사진 작업을 중심으로 구성되었습니다.
장창 작가는 장기간 촬영해 온 땅의 이미지와 설치 사진을 통해 인간과 환경 사이에 존재하는 거리감과 단절을 관찰하며 이를 ‘맹지’라는 개념으로 제시합니다.
작가는 특정한 해석을 제시하기보다는 관람자가 각자의 감각과 경험에 따라 작품을 바라볼 수 있도록 전시 동선을 구성했고
약 50여 점의 사진 작품은 작은 인화 형식을 통해 관람자가 자연스럽게 가까이 다가가 멈추는 순간을 만들며 오랜 시간 축적된 기록의 결을 드러냅니다.
전시 개요
전시명 | 맹지 |
일정 | 2025. 12. 3. (수) ~ 12. 19. (금) |
장소 | 양평문화재단 지하1층 작은미술관 아올다 |
작가진 | 장창 |
전시 내용 | 십여 년간 촬영한 땅의 이미지와 설치 사진으로, 인간과 환경 사이의 거리감 및 단절을 관찰하고 그것을 '맹지'라는 개념으로 제시한 장창 작가의 전시 |
장르 및 재료 | 사진 |
관람 비용 | 무료 |
연계 프로그램 | 작가와의 대화 |
문의 | 031-773-2613 |

상품정보 제공고시
서비스 제공 사업자
양평문화재단
법에 의한 인증·허가 등을 받았음을 확인할 수 있는 경우 그에 대한 사항
-
이용조건 (이용가능 기간·장소, 추가비용 등)
양평문화재단 지하1층 작은미술관 아올다
취소·중도해약·해지 조건 및 환불기준
무료 행사입니다
취소·환불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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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상담 관련 전화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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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소개
작은미술관 아올다는 12월 3일부터 장창 작가의 전시〈맹지〉를 개최합니다.
이번 전시는 2025년 하반기 대관 공모에 선정된 프로젝트로, 남북 분단의 현장과 개발 과정에서 나타난 일터와 숲의 변화 등을 기록한 사진 작업을 중심으로 구성되었습니다.
장창 작가는 장기간 촬영해 온 땅의 이미지와 설치 사진을 통해 인간과 환경 사이에 존재하는 거리감과 단절을 관찰하며 이를 ‘맹지’라는 개념으로 제시합니다.
작가는 특정한 해석을 제시하기보다는 관람자가 각자의 감각과 경험에 따라 작품을 바라볼 수 있도록 전시 동선을 구성했고
약 50여 점의 사진 작품은 작은 인화 형식을 통해 관람자가 자연스럽게 가까이 다가가 멈추는 순간을 만들며 오랜 시간 축적된 기록의 결을 드러냅니다.
전시 개요
전시명 | 맹지 |
일정 | 2025. 12. 3. (수) ~ 12. 19. (금) |
장소 | 양평문화재단 지하1층 작은미술관 아올다 |
작가진 | 장창 |
전시 내용 | 십여 년간 촬영한 땅의 이미지와 설치 사진으로, 인간과 환경 사이의 거리감 및 단절을 관찰하고 그것을 '맹지'라는 개념으로 제시한 장창 작가의 전시 |
장르 및 재료 | 사진 |
관람 비용 | 무료 |
연계 프로그램 | 작가와의 대화 |
문의 | 031-773-26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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