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약 조기 마감 안내 🚨
본 공연의 사전 예약이 4/2(목) 10시에 시작되었으나
많은 성원과 관심 덕에 대기자 포함 예약이
약 7분만에 조기 마감되었습니다.
재단은 취소 표가 발생될 것을 우려하여
좌석 수보다 많이 예약을 받고 있으며,
신청자 중 불가피하게 참석하지 못할 경우
(즉 취소 표가 발생할 경우)
미리 받은 예약 명단에서 별도로 연락을 드리고 있습니다.
확정자 대상 안내는 4/4(토) 중
문자로 연락드릴 예정이오니
위 일정까지 기다려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군민 여러분의 많은 성원과 관심으로
사전 예매가 조기 마감되었음을
다시 한 번 알려드리며
앞으로도 더 좋은 공연으로 보답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공연 소개
‘바다의 숨결이 선율로 번지는 순간’
Tango del Mar(바다의 탱고)
친친탱고(CHINCHIN TANGO)는
작곡가이자 반도네오니스트 김종완, 피아니스트 이안나,
바이올리니스트 강소연, 퍼커셔니스트 이영훈,
베이시스트 박재훈, 기타리스트 김경모로 구성된
반도네온 중심의 탱고 앙상블이다.
전통 탱고 음악을 기반으로 창작곡을 작곡하고 연주하는 팀으로,
다양한 음악적 배경을 가진 연주자들이 참여해
반도네온, 피아노, 바이올린, 기타, 베이스,
퍼커션이 어우러진 앙상블을 선보인다.
이번 공연 〈Tango del Mar(바다의 탱고)〉는
친친탱고의 첫 정규앨범을 기반으로 구성되어,
전통 탱고의 리듬과 감성을 바탕으로 한 창작곡과
다양한 탱고 레퍼토리를 선보인다.
공연 정보
일시 | 2026. 4. 11. (토) 15시 |
장소 | 양평문화재단 2층 씨어터양평 |
비용 | 무료 |
관람연령 | 초등학생 이상 |
사전 예약 기간 | 2026. 4. 2. (목) 10시 ~ 4. 3. (금) 17시 *단 선착순 예약 인원 초과 시 자동 마감 |
사전 예약 방법 | 예약 마감 |
예약 가능 수량 | 1인당 2매 신청 가능 |
예약 확정 안내 | 2026. 4. 4. (토) 중 확정자 대상 문자 안내 |
문의 | 031-774-2610 |
출연진
•반도네온/작곡 김종완 (Kim Jongwan) •피아노 이안나 (Lee Anna) •바이올린 강소연(Kang Soyeoun) •드럼 이영훈(Lee Younghoon) •베이스 박재훈 (Park Jaehoon) •기타 김경모(Kim Kyoungmo) |
프로그램 구성
(전곡 작곡 김종완)
*프로그램 구성은 상황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 1 | 첫 파도 삶의 항해를 처음 내딛는 순간의 설렘과 긴장을 담았다. 잔잔하면서도 파도의 물결처럼 흐르는 선율 속에서, 새로운 시작 앞에 서 있는 우리 모두의 마음을 느낄 수 있다. |
| 2 | 돛 바람을 받아 앞으로 나아가는 배를 닮은 곡으로, 삶의 불확실성과 그 속에서 느끼는 기대를 음악적으로 표현한다.예측할 수 없는 환경 속에서도 돛을 올리고 나아가는 용기, 흔들림 속에서 자신을 다잡는 마음이 곡 안에 살아 있다. |
| 3 | Tango del Mar(바다의 탱고) 영원히 밀려오는 파도 속에서, 우리가 느끼는 근심과 불안이 얼마나 작은 것인지 되돌아보게 한다. 부서지는 파도와 다시 일어서는 과정, 반복 속에서 느껴지는 위로와 평온함을 음악으로 그려냈다. |
| 4 | 물숨 물속으로 뛰어들기 전, 잠시 참는 숨을 그린 곡이다. 물속에 들어가기 직전의 묘한 긴장감과 설렘, 그리고 이내 찾아오는 고요한 여유로움을 음악으로 담았다. 시간이 멈춘 듯한 그 순간, 이 평온함이 영원히 이어지길 바라는 마음이 스며 있다. |
| 5 | 달맞이 늘 마음을 지켜주는 달빛과 같은 곡으로, 음악적 출발점에서 느낀 따스함과 위로를 담았다. |
| 6 | Sunset in Paris(파리의 노을) 파리에서 느낀 풍경을 담아낸 곡으로, 감각적인 사운드와 섬세한 표현을 통해 순간의 정취를 그대로 전한다. |
| 7 | 단역 주인공이 아니어도 존재 자체로 의미 있다는 메시지를 담은 곡으로, 음악적 철학과 삶의 태도를 동시에 보여준다. |
| 8 | C’est bon! (좋아!) 삶을 지탱하는 기억과 순간들에 대한 헌사다. 지난날의 웃음과 눈물, 이름 모를 풍경들 속에서 오늘의 나를 붙잡는 힘을 음악으로 전하며, 지나간 시간 속에서도 기억 속 빛을 덧칠하고 간직하는 여정을 담았다. |
| 9 | Butterfly Dance (나비의 춤) 어린 시절의 호기심과 순수함, 두려움보다 호기심이 앞섰던 순간들을 음악으로 표현했다. 나비의 날갯짓처럼 작지만 강한 움직임이 삶의 물결을 만들어내고, 그 중심에서 다시 서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한다. |
| 10 | 준비 SET VAMOS! 주저하는 순간에도 한 걸음 내딛을 용기를 전하는 곡이다. ‘SET, VAMOS!’라는 외침처럼, 망설임을 떨쳐내고 앞으로 나아가는 모든 이들에게 힘찬 응원의 메시지를 전한다. |
| 11 | Nueva Ola(새로운 물결) 변화와 성장을 상징한다. 익숙한 파도를 지나 새로운 물결을 마주하며, 과거의 자신을 돌아보고 앞으로 나아가는 힘을 담았다. |


🚨 예약 조기 마감 안내 🚨
본 공연의 사전 예약이 4/2(목) 10시에 시작되었으나
많은 성원과 관심 덕에 대기자 포함 예약이
약 7분만에 조기 마감되었습니다.
재단은 취소 표가 발생될 것을 우려하여
좌석 수보다 많이 예약을 받고 있으며,
신청자 중 불가피하게 참석하지 못할 경우
(즉 취소 표가 발생할 경우)
미리 받은 예약 명단에서 별도로 연락을 드리고 있습니다.
확정자 대상 안내는 4/4(토) 중
문자로 연락드릴 예정이오니
위 일정까지 기다려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군민 여러분의 많은 성원과 관심으로
사전 예매가 조기 마감되었음을
다시 한 번 알려드리며
앞으로도 더 좋은 공연으로 보답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공연 소개
‘바다의 숨결이 선율로 번지는 순간’
Tango del Mar(바다의 탱고)
친친탱고(CHINCHIN TANGO)는
작곡가이자 반도네오니스트 김종완, 피아니스트 이안나,
바이올리니스트 강소연, 퍼커셔니스트 이영훈,
베이시스트 박재훈, 기타리스트 김경모로 구성된
반도네온 중심의 탱고 앙상블이다.
전통 탱고 음악을 기반으로 창작곡을 작곡하고 연주하는 팀으로,
다양한 음악적 배경을 가진 연주자들이 참여해
반도네온, 피아노, 바이올린, 기타, 베이스,
퍼커션이 어우러진 앙상블을 선보인다.
이번 공연 〈Tango del Mar(바다의 탱고)〉는
친친탱고의 첫 정규앨범을 기반으로 구성되어,
전통 탱고의 리듬과 감성을 바탕으로 한 창작곡과
다양한 탱고 레퍼토리를 선보인다.
공연 정보
일시 | 2026. 4. 11. (토) 15시 |
장소 | 양평문화재단 2층 씨어터양평 |
비용 | 무료 |
관람연령 | 초등학생 이상 |
사전 예약 기간 | 2026. 4. 2. (목) 10시 ~ 4. 3. (금) 17시 *단 선착순 예약 인원 초과 시 자동 마감 |
사전 예약 방법 | 예약 마감 |
예약 가능 수량 | 1인당 2매 신청 가능 |
예약 확정 안내 | 2026. 4. 4. (토) 중 확정자 대상 문자 안내 |
문의 | 031-774-2610 |
출연진
•반도네온/작곡 김종완 (Kim Jongwan) •피아노 이안나 (Lee Anna) •바이올린 강소연(Kang Soyeoun) •드럼 이영훈(Lee Younghoon) •베이스 박재훈 (Park Jaehoon) •기타 김경모(Kim Kyoungmo) |
프로그램 구성
(전곡 작곡 김종완)
*프로그램 구성은 상황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 1 | 첫 파도 삶의 항해를 처음 내딛는 순간의 설렘과 긴장을 담았다. 잔잔하면서도 파도의 물결처럼 흐르는 선율 속에서, 새로운 시작 앞에 서 있는 우리 모두의 마음을 느낄 수 있다. |
| 2 | 돛 바람을 받아 앞으로 나아가는 배를 닮은 곡으로, 삶의 불확실성과 그 속에서 느끼는 기대를 음악적으로 표현한다.예측할 수 없는 환경 속에서도 돛을 올리고 나아가는 용기, 흔들림 속에서 자신을 다잡는 마음이 곡 안에 살아 있다. |
| 3 | Tango del Mar(바다의 탱고) 영원히 밀려오는 파도 속에서, 우리가 느끼는 근심과 불안이 얼마나 작은 것인지 되돌아보게 한다. 부서지는 파도와 다시 일어서는 과정, 반복 속에서 느껴지는 위로와 평온함을 음악으로 그려냈다. |
| 4 | 물숨 물속으로 뛰어들기 전, 잠시 참는 숨을 그린 곡이다. 물속에 들어가기 직전의 묘한 긴장감과 설렘, 그리고 이내 찾아오는 고요한 여유로움을 음악으로 담았다. 시간이 멈춘 듯한 그 순간, 이 평온함이 영원히 이어지길 바라는 마음이 스며 있다. |
| 5 | 달맞이 늘 마음을 지켜주는 달빛과 같은 곡으로, 음악적 출발점에서 느낀 따스함과 위로를 담았다. |
| 6 | Sunset in Paris(파리의 노을) 파리에서 느낀 풍경을 담아낸 곡으로, 감각적인 사운드와 섬세한 표현을 통해 순간의 정취를 그대로 전한다. |
| 7 | 단역 주인공이 아니어도 존재 자체로 의미 있다는 메시지를 담은 곡으로, 음악적 철학과 삶의 태도를 동시에 보여준다. |
| 8 | C’est bon! (좋아!) 삶을 지탱하는 기억과 순간들에 대한 헌사다. 지난날의 웃음과 눈물, 이름 모를 풍경들 속에서 오늘의 나를 붙잡는 힘을 음악으로 전하며, 지나간 시간 속에서도 기억 속 빛을 덧칠하고 간직하는 여정을 담았다. |
| 9 | Butterfly Dance (나비의 춤) 어린 시절의 호기심과 순수함, 두려움보다 호기심이 앞섰던 순간들을 음악으로 표현했다. 나비의 날갯짓처럼 작지만 강한 움직임이 삶의 물결을 만들어내고, 그 중심에서 다시 서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한다. |
| 10 | 준비 SET VAMOS! 주저하는 순간에도 한 걸음 내딛을 용기를 전하는 곡이다. ‘SET, VAMOS!’라는 외침처럼, 망설임을 떨쳐내고 앞으로 나아가는 모든 이들에게 힘찬 응원의 메시지를 전한다. |
| 11 | Nueva Ola(새로운 물결) 변화와 성장을 상징한다. 익숙한 파도를 지나 새로운 물결을 마주하며, 과거의 자신을 돌아보고 앞으로 나아가는 힘을 담았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