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그램 소개
우리는 소리를 오래 간직하지 못합니다.
하지만 어떤 소리는 기억 속에 남아
장소와 시간, 감정을 다시 떠올리게 합니다.
작은미술관 아올다는
사운드 아티스트 정운과 함께
기억 속에 머무는 풍경과 장면을 소리로 되살리고,
이를 드로잉으로 표현해보는 참여형 워크숍
〈기억소리 : 사라진 것들과 함께 걷기〉를 진행합니다.
이번 워크숍은 사라진 풍경과 장면을
기억 속에서 불러내고, 소리를 듣고 채집하며
각자의 감각을 선으로 기록하는 시간입니다.
소리와 기억의 휘발성을 현재의 시공간과 연결하고,
드로잉을 통해 감각의 흔적을 함께 만들어갑니다.
워크숍에서 완성된 결과물은
오는 9월 작은미술관 아올다에서 열리는 전시에
함께 소개됩니다.
참여자 한 사람 한 사람의 기억과
감각이 모여 하나의 전시를 완성하는
특별한 경험에 함께해 보세요.
프로그램 개요
장소 | 양평문화재단 1층 다목적실 | |
| 일시 | 1회차 | 2026. 7. 20. (월) 10:00~13:00 |
| 2회차 | 2026. 7. 24. (금) 10:00~13:00 | |
| 3회차 | 2026. 7. 27. (월) 10:00~13:00 | |
| 신청 대상 | 관내 생활권자 성인 | |
| 참여 아티스트 | 정운 | |
| 참여 비용 | 없음 (무료) | |
| 신청 방법 | 신청 종료 | |
문의 | 문화사업팀 031-773-2613 | |

프로그램 소개
우리는 소리를 오래 간직하지 못합니다.
하지만 어떤 소리는 기억 속에 남아
장소와 시간, 감정을 다시 떠올리게 합니다.
작은미술관 아올다는
사운드 아티스트 정운과 함께
기억 속에 머무는 풍경과 장면을 소리로 되살리고,
이를 드로잉으로 표현해보는 참여형 워크숍
〈기억소리 : 사라진 것들과 함께 걷기〉를 진행합니다.
이번 워크숍은 사라진 풍경과 장면을
기억 속에서 불러내고, 소리를 듣고 채집하며
각자의 감각을 선으로 기록하는 시간입니다.
소리와 기억의 휘발성을 현재의 시공간과 연결하고,
드로잉을 통해 감각의 흔적을 함께 만들어갑니다.
워크숍에서 완성된 결과물은
오는 9월 작은미술관 아올다에서 열리는 전시에
함께 소개됩니다.
참여자 한 사람 한 사람의 기억과
감각이 모여 하나의 전시를 완성하는
특별한 경험에 함께해 보세요.
프로그램 개요
장소 | 양평문화재단 1층 다목적실 | |
| 일시 | 1회차 | 2026. 7. 20. (월) 10:00~13:00 |
| 2회차 | 2026. 7. 24. (금) 10:00~13:00 | |
| 3회차 | 2026. 7. 27. (월) 10:00~13:00 | |
| 신청 대상 | 관내 생활권자 성인 | |
| 참여 아티스트 | 정운 | |
| 참여 비용 | 없음 (무료) | |
| 신청 방법 | 신청 종료 | |
문의 | 문화사업팀 031-773-2613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