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영 영화 소개
2026 경기인디시네마 공동체 상영
<두 사람을 위한 식탁>
먹는다는 것, 살아간다는 것,
그리고 서로를 이해한다는 것.
<두 사람을 위한 식탁>은 섭식장애를 겪어온 딸 채영과
그 곁에서 오랜 시간을 함께해 온 엄마 상옥,
두 사람의 이야기를 담은 다큐멘터리 영화입니다.
15살에 거식증 진단을 받은 채영과
그 원인을 자신의 책임이라 여기며
딸의 회복을 위해 애써온 상옥.
퇴원 후 채영의 증상은 거식에서 폭식으로 변화하고,
두 사람은 오랜 시간 병과 함께 살아갑니다.
10년이 넘는 시간이 흐른 뒤,
채영은 병과 함께하면서도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는 삶의 방법을 찾아 나서고,
상옥은 여전히 풀리지 않는 병의 기원을 찾아
자신의 삶과 가족의 역사를 되짚어봅니다.
두 사람이 각자의 자리에서
서로를 이해해가는 시간을 통해
섭식장애와 가족, 돌봄과 회복의 의미를 들여다봅니다.
주요 영화제 상영 및 수상 내역
|
감독과의 대화(GV)
영화 상영 후 <두 사람을 위한 식탁>을 연출한
김보람 감독과 홍석재 감독이 함께하는
감독과의 대화(GV)가 진행됩니다.
작품에 담긴 이야기와 제작 과정,
영화가 바라본 섭식장애와
가족의 관계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관객이 직접 질문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마련합니다.
사업 정보
일시 | 2026. 9. 12. (토) 14:00 |
장소 | 양평문화재단 2층 씨어터양평 |
비용 | 무료 |
관람연령 | 초등학생 이상 |
사전 예약 기간 | 2026. 9. 1. (화) 10:00 ~ 선착순 정원 마감 시까지 |
사전 예약 방법 | 예약 마감 |
예약 가능 수량 | 1인당 4매 신청 가능 |
문의 | 031-774-2610 |
프로그램 구성
| 1 | 독립영화 상영 <두 사람을 위한 식탁> | 100분 |
| 2 | 감독과의 대화(GV) | 60분 |
감독 및 출연진
감독 김보람여성의 몸과 월경을 다룬 다큐멘터리 <피의 연대기>, 섭식장애를 둘러싼 모녀 관계의 역사를 되짚어나가는 <두 사람을 위한 식탁>을 만들었다. 어머니 기일에 모인 다섯 중년 자매들이 막내의 오래된 고통의 실체와 마주치게 되는 단편 <자매들의 밤>과 팬데믹 시기, 원격 진료가 일상이 된 세상을 상상하며 비염 환자의 고군분투를 다룬 단편 <내 코가 석재>를 만들었다. 책 <모르는 할머니>의 한 꼭지를 썼다. | ||
감독· 모더레이터 홍석재장편 <소셜포비아>, 단편 <평행관측은 여섯 살부터>를 연출했다. 단편 <밤낚시>에 작가로 참여했다. <피의 연대기>의 프로덕션 수퍼바이저이며, <두 사람을 위한 식탁>에는 B촬영으로 참여했다. | ||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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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영 영화 소개
2026 경기인디시네마 공동체 상영
<두 사람을 위한 식탁>
먹는다는 것, 살아간다는 것,
그리고 서로를 이해한다는 것.
<두 사람을 위한 식탁>은 섭식장애를 겪어온 딸 채영과
그 곁에서 오랜 시간을 함께해 온 엄마 상옥,
두 사람의 이야기를 담은 다큐멘터리 영화입니다.
15살에 거식증 진단을 받은 채영과
그 원인을 자신의 책임이라 여기며
딸의 회복을 위해 애써온 상옥.
퇴원 후 채영의 증상은 거식에서 폭식으로 변화하고,
두 사람은 오랜 시간 병과 함께 살아갑니다.
10년이 넘는 시간이 흐른 뒤,
채영은 병과 함께하면서도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는 삶의 방법을 찾아 나서고,
상옥은 여전히 풀리지 않는 병의 기원을 찾아
자신의 삶과 가족의 역사를 되짚어봅니다.
두 사람이 각자의 자리에서
서로를 이해해가는 시간을 통해
섭식장애와 가족, 돌봄과 회복의 의미를 들여다봅니다.
주요 영화제 상영 및 수상 내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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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과의 대화(GV)
영화 상영 후 <두 사람을 위한 식탁>을 연출한
김보람 감독과 홍석재 감독이 함께하는
감독과의 대화(GV)가 진행됩니다.
작품에 담긴 이야기와 제작 과정,
영화가 바라본 섭식장애와
가족의 관계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관객이 직접 질문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마련합니다.
사업 정보
일시 | 2026. 9. 12. (토) 14:00 |
장소 | 양평문화재단 2층 씨어터양평 |
비용 | 무료 |
관람연령 | 초등학생 이상 |
사전 예약 기간 | 2026. 9. 1. (화) 10:00 ~ 선착순 정원 마감 시까지 |
사전 예약 방법 | 예약 마감 |
예약 가능 수량 | 1인당 4매 신청 가능 |
문의 | 031-774-2610 |
프로그램 구성
| 1 | 독립영화 상영 <두 사람을 위한 식탁> | 100분 |
| 2 | 감독과의 대화(GV) | 60분 |
감독 및 출연진
감독 김보람여성의 몸과 월경을 다룬 다큐멘터리 <피의 연대기>, 섭식장애를 둘러싼 모녀 관계의 역사를 되짚어나가는 <두 사람을 위한 식탁>을 만들었다. 어머니 기일에 모인 다섯 중년 자매들이 막내의 오래된 고통의 실체와 마주치게 되는 단편 <자매들의 밤>과 팬데믹 시기, 원격 진료가 일상이 된 세상을 상상하며 비염 환자의 고군분투를 다룬 단편 <내 코가 석재>를 만들었다. 책 <모르는 할머니>의 한 꼭지를 썼다. | ||
감독· 모더레이터 홍석재장편 <소셜포비아>, 단편 <평행관측은 여섯 살부터>를 연출했다. 단편 <밤낚시>에 작가로 참여했다. <피의 연대기>의 프로덕션 수퍼바이저이며, <두 사람을 위한 식탁>에는 B촬영으로 참여했다. | ||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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