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 소개
서식지:점거 그리고 소리
소리는 울리고 사라지지만 신체와 기억에 남아
특정한 장소와 시간 속에서 다시 나타납니다.
같은 소리도 각자의 기억과 경험을 통과하며
서로 다른 감각으로 남습니다.
<감각의 변환>은 소리가 신체와 기억을 거쳐
선과 이미지, 글과 공간으로 옮겨지는 과정에 주목합니다.
정운 작가는 민간인통제구역 인근의 사과밭,
자신의 집과 방, 양평의 자연이라는 세 장소에서 수집한
소리와 기억을 통해 장소와 감각의 관계를 보여줍니다.
전시에는 양평 주민들의 공동 창작도 함께 소개됩니다.
참여자들은 지역의 소리를 듣고 채집하며
자신의 기억과 경험을 글과 드로잉,
사운드와 설치로 기록했습니다.
작가와 주민이 각자의 장소에서
경험한 소리와 기억을 통해
우리가 같은 장소에서도 얼마나 서로 다른 세계를
듣고 감각하는지 살펴봅니다.
전시 개요
전시명 | 감각의 변환(Sensory Translation) |
일정 | 2026. 9. 8. (화) ~ 10. 8. (목) |
장소 | 양평문화재단 지하1층 작은미술관 아올다 |
작가 | 정운, 양평군민 6인 |
| 전시 유형 | 복합예술(미디어, 설치, 드로잉 등) |
비용 | 무료 |
| 문의 | 문화사업팀 031-773-2613 |
전시 소개
서식지:점거 그리고 소리
소리는 울리고 사라지지만 신체와 기억에 남아
특정한 장소와 시간 속에서 다시 나타납니다.
같은 소리도 각자의 기억과 경험을 통과하며
서로 다른 감각으로 남습니다.
<감각의 변환>은 소리가 신체와 기억을 거쳐
선과 이미지, 글과 공간으로 옮겨지는 과정에 주목합니다.
정운 작가는 민간인통제구역 인근의 사과밭,
자신의 집과 방, 양평의 자연이라는 세 장소에서 수집한
소리와 기억을 통해 장소와 감각의 관계를 보여줍니다.
전시에는 양평 주민들의 공동 창작도 함께 소개됩니다.
참여자들은 지역의 소리를 듣고 채집하며
자신의 기억과 경험을 글과 드로잉,
사운드와 설치로 기록했습니다.
작가와 주민이 각자의 장소에서
경험한 소리와 기억을 통해
우리가 같은 장소에서도 얼마나 서로 다른 세계를
듣고 감각하는지 살펴봅니다.
전시 개요
전시명 | 감각의 변환(Sensory Translation) |
일정 | 2026. 9. 8. (화) ~ 10. 8. (목) |
장소 | 양평문화재단 지하1층 작은미술관 아올다 |
작가 | 정운, 양평군민 6인 |
| 전시 유형 | 복합예술(미디어, 설치, 드로잉 등) |
비용 | 무료 |
| 문의 | 문화사업팀 031-773-26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