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 소개
〈Homemade Fantasy〉는 ‘집’이라는 공간의 의미를 질문하며, 톰앤르마르 듀오가 해석한 ‘집’에 대한 감각과 이야기를 풀어낸 전시입니다.
집은 따뜻하고 안락한 공간이지만, 때로는 벗어나고 싶은 답답한 공간으로 인식되기도 합니다.
두 작가는 이러한 일상적 공간인 ‘집’을 배경으로 사진과 그림을 통해 비일상의 판타지를 표현합니다.
일러스트레이터 조성흠(Lemarr)과 사진작가 황지명(byetom)으로 이루어진 듀오 그룹 톰앤르마르의 작품에는 ‘소녀’가 주요 모티프로 등장합니다.
그림과 사진이라는 서로 다른 매체로 작업하지만, 두 사람에게 영감을 주는 ‘소녀’는 상상과 현실의 경계에서 각자의 방식으로 기록되어 왔습니다.
이번 전시는 온라인으로만 선보였던 일러스트와 사진 작품을 작은미술관 아올다 대관 기획전을 통해 오프라인 공간에서 직접 소개하며, 관람객과의 소통을 시도하고자 합니다.
전시 개요
전시명 | Homemade Fantasy |
일정 | 2025. 12. 23. (화) ~ 1. 2. (금) |
장소 | 양평문화재단 지하1층 작은미술관 아올다 |
작가 | 톰앤르마르 (황지명, 조성흠) |
전시 내용 | 톰앤르마르 듀오가 질문한 ‘집’이라는 의미와 그 해석에 대한 전시 |
장르 및 재료 | 사진 및 회화 |
관람 비용 | 무료 |
문의 | 031-773-2613 |
작가 소개
황지명 Byetom황지명 작가는 아이의 뒷모습을 따라가며 그들의 시선이 머무는 순간을 필름에 담는다. 빛이 카메라에 스며들면, 사적인 공간도 한없이 아름답게만 느껴진다. 왼쪽 눈을 찡그리고 오른쪽 눈으로 뷰파인더를 들여다보는 엄마의 모습에 아이들은 무슨 생각을 했을지 궁금해하며 아이들을 카메라에 담았으며 작가의 마음을 가득 채웠던 순간들이 사진으로 남아 필름 사진집으로 기록하는 작업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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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흠 Lemarr집 안의 작은 작업실에서 여행 아닌 여행을 하고 있는 조성흠 작가는 낯선 사람을 만나고, 신기한 장소를 가보며 때론 예기치 못한 사건이 발생함을 발견한다. 그러한 순간들을 동물, 공룡, 알 수 없는 생명체들로 표현하며 그들이 소녀 곁을 지키는 역할을 하고 있다. 이러한 존재들은 관람객들로 하여금 따뜻한 위로를 전하는 힘을 주고자 한다. 조성흠이 재구성한 상상 속 세계에서 관람객들이 컬러의 다채로움과 이야기를 발견하는 재미를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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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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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posite 0001 2023, Art Print, 700x700mm | 135-01 my little girl, 2020, Art Print, 594x841m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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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LENDAR girl 0005 2023, Art Print, 420x594mm | 135-03 my little girl, 2020, Art Print, 594x420m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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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te 0003 2023, Art Print, 182x257mm | 135-09 my little girl, 2020, Art Print, 257x182mm |
전시 소개
〈Homemade Fantasy〉는 ‘집’이라는 공간의 의미를 질문하며, 톰앤르마르 듀오가 해석한 ‘집’에 대한 감각과 이야기를 풀어낸 전시입니다.
집은 따뜻하고 안락한 공간이지만, 때로는 벗어나고 싶은 답답한 공간으로 인식되기도 합니다.
두 작가는 이러한 일상적 공간인 ‘집’을 배경으로 사진과 그림을 통해 비일상의 판타지를 표현합니다.
일러스트레이터 조성흠(Lemarr)과 사진작가 황지명(byetom)으로 이루어진 듀오 그룹 톰앤르마르의 작품에는 ‘소녀’가 주요 모티프로 등장합니다.
그림과 사진이라는 서로 다른 매체로 작업하지만, 두 사람에게 영감을 주는 ‘소녀’는 상상과 현실의 경계에서 각자의 방식으로 기록되어 왔습니다.
이번 전시는 온라인으로만 선보였던 일러스트와 사진 작품을 작은미술관 아올다 대관 기획전을 통해 오프라인 공간에서 직접 소개하며, 관람객과의 소통을 시도하고자 합니다.
전시 개요
전시명 | Homemade Fantasy |
일정 | 2025. 12. 23. (화) ~ 1. 2. (금) |
장소 | 양평문화재단 지하1층 작은미술관 아올다 |
작가 | 톰앤르마르 (황지명, 조성흠) |
전시 내용 | 톰앤르마르 듀오가 질문한 ‘집’이라는 의미와 그 해석에 대한 전시 |
장르 및 재료 | 사진 및 회화 |
관람 비용 | 무료 |
문의 | 031-773-2613 |
작가 소개
황지명 Byetom황지명 작가는 아이의 뒷모습을 따라가며 그들의 시선이 머무는 순간을 필름에 담는다. 빛이 카메라에 스며들면, 사적인 공간도 한없이 아름답게만 느껴진다. 왼쪽 눈을 찡그리고 오른쪽 눈으로 뷰파인더를 들여다보는 엄마의 모습에 아이들은 무슨 생각을 했을지 궁금해하며 아이들을 카메라에 담았으며 작가의 마음을 가득 채웠던 순간들이 사진으로 남아 필름 사진집으로 기록하는 작업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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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흠 Lemarr집 안의 작은 작업실에서 여행 아닌 여행을 하고 있는 조성흠 작가는 낯선 사람을 만나고, 신기한 장소를 가보며 때론 예기치 못한 사건이 발생함을 발견한다. 그러한 순간들을 동물, 공룡, 알 수 없는 생명체들로 표현하며 그들이 소녀 곁을 지키는 역할을 하고 있다. 이러한 존재들은 관람객들로 하여금 따뜻한 위로를 전하는 힘을 주고자 한다. 조성흠이 재구성한 상상 속 세계에서 관람객들이 컬러의 다채로움과 이야기를 발견하는 재미를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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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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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posite 0001 2023, Art Print, 700x700mm | 135-01 my little girl, 2020, Art Print, 594x841m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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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LENDAR girl 0005 2023, Art Print, 420x594mm | 135-03 my little girl, 2020, Art Print, 594x420m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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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te 0003 2023, Art Print, 182x257mm | 135-09 my little girl, 2020, Art Print, 257x182mm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