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 소개
<공상물리적 춤>은 ‘상상하는 것을 몸으로 하는 춤’ 입니다.
우리의 몸은 우리가 생락하는 것 이상으로
무한한 가능성을 담고 있답니다.
호기심 가득한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것,
세상에서 만나는 모든 것들에 대해 시선을 머물러 보는 것,
이는 어쩌면 꼭 아이들의 감각만을
이야기 하는 것은 아닐지도 모른답니다.
사소한 일상에서 일어나는 어마어마한 이야기들,
그리고 그 세계 어느곳에서 여전히 살아 숨 쉬고 있는
우리 모두의 이야기를 상상과 놀이로 다시 만나게 됩니다.
시놉시스우리는 지금부터 넓고 거대한 곳으로 여행을 떠납니다. 아니면 너무 작아서 갈 수 없을 것 같은 곳으로요. 하지만 우리는 우리의 몸을 믿어요. 우리의 몸이 그것을 가능하게 해줄 테니까요. 신나게 달려 그곳으로 함께 가요. 아주 소란스럽게 또 귀가 아프도록 시끄럽게... 그곳이 어딘지 아나요? 그곳은 원래 우리가 있던 자리랍니다. 언제나 있는 그곳이요. |
공연 정보
| 일시 | 2026. 7. 25. (토) 13시 / 16시 (총 2회 공연) |
| 장소 | 양평문화재단 2층 씨어터양평 |
| 비용 | 유료 (전석 1만 원, 예술인 및 양평군민 할인 상세 확인) |
| 관람연령 | 7세 이상 |
| 사전예약기간 | 2026. 6. 29. (월) 10:00 ~ 7. 24. (금) *선착순 예약으로 조기 마감될 수 있습니다 |
| 사전예약방법 | 하단 버튼 클릭 |
| 문의 | 1544-1555 |
본 공연은 (재)예술경영지원센터의
<2026 공연예술 지역 유통지원사업> 공모 선정작으로,
공모 선정 조건에 따라 부득이하게 유료 공연으로 진행됩니다.
작품 의도
시간이 축적된 어른들의 놀이로 아이의 세계를 상상하다! |
세상에 하나의 춤이 태어나는 일은
마치 한 명의 아이가 세상에 태어나는 일과도 같습니다.
춤은 하나의 언어입니다.
그리고 그 언어는 시작이자 새로움이며, 호기심입니다.
<공상물리적 춤>은 바로 그 호기심에 머물기 위한 춤입니다.
호기심 가득한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것,
세상에서 만나는 모든 것들에 시선을 오래 머무르게 하는 것.
이는 어쩌면 아이들의 감각에만 머무는 이야기가 아닐지도 모릅니다.
사소한 일상 속에서 펼쳐지는 어마어마한 이야기들,
그리고 이 세계 안에서 살아가는 우리들의 이야기들.
너무도 작은 존재이기에 더욱 아름다운 이야기들을
관객과 함께 춤으로 공감하고자 합니다.
작품 주제
세상에 춤이 아닌 것은 무엇인가 |
무용가 아빠가 아이와의 놀이를
확장해 탄생시킨 <공상물리적 춤>은
어린이 관객뿐만 아니라 다양한 관객과 전문가들로부터
호평을 받은 작품입니다.
우산, 텔레비전, 밥솥, 훌라후프, 장난감 등
일상에서 흔히 만나는 다양한 오브제를
몸과 자연스럽게 연결하며,
익숙한 것들을 새로운 시선으로 바라보게 합니다.
놀이와 상상력으로 확장된 무대는
호기심 가득한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방법을 이야기합니다.
몸의 상상력을 이끌어 내는 춤 |
<공상물리적 춤>은 신체의 물리적 힘을 바탕으로
끊임없이 확장되는 몸의 가능성을
춤의 판타지로 풀어낸 작품입니다.
판타지 영화와 만화적 움직임,
유머, 극단적인 변형 등 다양한 요소를
춤과 연결해 다채로운 이미지를 구현합니다.
이를 통해 몸이 지닌
무한한 상상력과 움직임의 즐거움,
그리고 춤이 만들어내는
새로운 감각적 경험을 관객과 나누고자 합니다.
작품 연혁
작품 <공상물리적 춤>
|
제작 및 출연진
| 출연진 | 김승록, 김래혁, 류진욱, 이영례, 밝넝쿨 | ||
| 제작진 | 안무 출연 밝넝쿨 연출, 프로듀서 인정주 무대미술 적극 조명디자인 김윤희 조명감독 안지현 무대감독 손성현 음악감독 천경희 의상 최인숙 | ||
오!마이라이프 무브먼트 씨어터오!마이라이프 무브먼트 씨어터는 ‘나의 삶과 춤, 그리고 극장’이라는 뜻을 담은 현대무용단으로, 2006년 창단하였습니다. ‘순수한 몸, 회귀하는 몸’이라는 화두 아래 다양한 형식의 춤 공연을 선보여 왔으며, 삶과 극장의 경계를 넘어 춤을 통해 삶의 어느 곳이든 극장이 될 수 있다고 믿고 관객과 삶, 그리고 춤을 통해 교감하고자 하였습니다. 2016년부터는 ‘미래를 여는 프로젝트-동심으로 바라보는 세계관’이라는 화두에 집중하며 국내 유일의 어린이·청소년 무용공연 전문단체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아이’라는 존재를 마주하는 시간의 의미와 삶 속에서 펼쳐지는 무한한 상상의 세계에 주목하며, 한 걸음씩 아이들의 시선과 감각 속으로 스며드는 작업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 |||

공연 소개
<공상물리적 춤>은 ‘상상하는 것을 몸으로 하는 춤’ 입니다.
우리의 몸은 우리가 생락하는 것 이상으로
무한한 가능성을 담고 있답니다.
호기심 가득한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것,
세상에서 만나는 모든 것들에 대해 시선을 머물러 보는 것,
이는 어쩌면 꼭 아이들의 감각만을
이야기 하는 것은 아닐지도 모른답니다.
사소한 일상에서 일어나는 어마어마한 이야기들,
그리고 그 세계 어느곳에서 여전히 살아 숨 쉬고 있는
우리 모두의 이야기를 상상과 놀이로 다시 만나게 됩니다.
시놉시스우리는 지금부터 넓고 거대한 곳으로 여행을 떠납니다. 아니면 너무 작아서 갈 수 없을 것 같은 곳으로요. 하지만 우리는 우리의 몸을 믿어요. 우리의 몸이 그것을 가능하게 해줄 테니까요. 신나게 달려 그곳으로 함께 가요. 아주 소란스럽게 또 귀가 아프도록 시끄럽게... 그곳이 어딘지 아나요? 그곳은 원래 우리가 있던 자리랍니다. 언제나 있는 그곳이요. |
공연 정보
| 일시 | 2026. 7. 25. (토) 13시 / 16시 (총 2회 공연) |
| 장소 | 양평문화재단 2층 씨어터양평 |
| 비용 | 유료 (전석 1만 원, 예술인 및 양평군민 할인 상세 확인) |
| 관람연령 | 7세 이상 |
| 사전예약기간 | 2026. 6. 29. (월) 10:00 ~ 7. 24. (금) *선착순 예약으로 조기 마감될 수 있습니다 |
| 사전예약방법 | 하단 버튼 클릭 |
| 문의 | 1544-1555 |
본 공연은 (재)예술경영지원센터의
<2026 공연예술 지역 유통지원사업> 공모 선정작으로,
공모 선정 조건에 따라 부득이하게 유료 공연으로 진행됩니다.
작품 의도
시간이 축적된 어른들의 놀이로 아이의 세계를 상상하다! |
세상에 하나의 춤이 태어나는 일은
마치 한 명의 아이가 세상에 태어나는 일과도 같습니다.
춤은 하나의 언어입니다.
그리고 그 언어는 시작이자 새로움이며, 호기심입니다.
<공상물리적 춤>은 바로 그 호기심에 머물기 위한 춤입니다.
호기심 가득한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것,
세상에서 만나는 모든 것들에 시선을 오래 머무르게 하는 것.
이는 어쩌면 아이들의 감각에만 머무는 이야기가 아닐지도 모릅니다.
사소한 일상 속에서 펼쳐지는 어마어마한 이야기들,
그리고 이 세계 안에서 살아가는 우리들의 이야기들.
너무도 작은 존재이기에 더욱 아름다운 이야기들을
관객과 함께 춤으로 공감하고자 합니다.
작품 주제
세상에 춤이 아닌 것은 무엇인가 |
무용가 아빠가 아이와의 놀이를
확장해 탄생시킨 <공상물리적 춤>은
어린이 관객뿐만 아니라 다양한 관객과 전문가들로부터
호평을 받은 작품입니다.
우산, 텔레비전, 밥솥, 훌라후프, 장난감 등
일상에서 흔히 만나는 다양한 오브제를
몸과 자연스럽게 연결하며,
익숙한 것들을 새로운 시선으로 바라보게 합니다.
놀이와 상상력으로 확장된 무대는
호기심 가득한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방법을 이야기합니다.
몸의 상상력을 이끌어 내는 춤 |
<공상물리적 춤>은 신체의 물리적 힘을 바탕으로
끊임없이 확장되는 몸의 가능성을
춤의 판타지로 풀어낸 작품입니다.
판타지 영화와 만화적 움직임,
유머, 극단적인 변형 등 다양한 요소를
춤과 연결해 다채로운 이미지를 구현합니다.
이를 통해 몸이 지닌
무한한 상상력과 움직임의 즐거움,
그리고 춤이 만들어내는
새로운 감각적 경험을 관객과 나누고자 합니다.
작품 연혁
작품 <공상물리적 춤>
|
제작 및 출연진
| 출연진 | 김승록, 김래혁, 류진욱, 이영례, 밝넝쿨 | ||
| 제작진 | 안무 출연 밝넝쿨 연출, 프로듀서 인정주 무대미술 적극 조명디자인 김윤희 조명감독 안지현 무대감독 손성현 음악감독 천경희 의상 최인숙 | ||
오!마이라이프 무브먼트 씨어터오!마이라이프 무브먼트 씨어터는 ‘나의 삶과 춤, 그리고 극장’이라는 뜻을 담은 현대무용단으로, 2006년 창단하였습니다. ‘순수한 몸, 회귀하는 몸’이라는 화두 아래 다양한 형식의 춤 공연을 선보여 왔으며, 삶과 극장의 경계를 넘어 춤을 통해 삶의 어느 곳이든 극장이 될 수 있다고 믿고 관객과 삶, 그리고 춤을 통해 교감하고자 하였습니다. 2016년부터는 ‘미래를 여는 프로젝트-동심으로 바라보는 세계관’이라는 화두에 집중하며 국내 유일의 어린이·청소년 무용공연 전문단체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아이’라는 존재를 마주하는 시간의 의미와 삶 속에서 펼쳐지는 무한한 상상의 세계에 주목하며, 한 걸음씩 아이들의 시선과 감각 속으로 스며드는 작업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