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 소개
선 하나가 공간을 바꾸고,
여러 사람의 흔적이 하나의 작품이 됩니다.
작은미술관 아올다 기획전 <함께 남긴 흔적>은
전윤정 작가와 양평군민이 함께 만드는 주민 참여형 전시입니다.
라인테이프로 공간에 선을 만들고 연결하며 완성되는
공간 드로잉을 통해 드로잉을 결과물이 아닌
함께 만들어가는 과정으로 선보입니다.
참여자들의 선은 서로 연결되고 축적되며
전시장 전체를 하나의 공동 작품으로 완성해 갑니다.
이번 전시는 완성된 작품뿐 아니라
제작 과정과 기록까지 함께 공개하며,
예술가와 지역 주민이 함께 만들어가는
창작의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전시 개요
전시명 | 함께 남긴 흔적 |
일정 | 2026. 8. 4. (화) ~ 8. 29. (토) |
장소 | 양평문화재단 지하1층 작은미술관 아올다 |
작가 | 전윤정, 양평군민 12명 |
| 전시 유형 | 공간 드로잉 |
비용 | 무료 |
| 문의 | 문화사업팀 031-773-2613 |
연계 프로그램
공간 드로잉 워크숍 <생각의 집 짓기>《생각의 집 짓기》는 전윤정 작가와 함께 라인테이프를 이용해 공간을 하나의 거대한 드로잉으로 만들어가는 참여형 워크숍입니다. 혼자 그린 선은 다른 사람의 선과 만나고, 연결되고, 쌓이며 하나의 공동 작품으로 완성됩니다. |
전시 소개
선 하나가 공간을 바꾸고,
여러 사람의 흔적이 하나의 작품이 됩니다.
작은미술관 아올다 기획전 <함께 남긴 흔적>은
전윤정 작가와 양평군민이 함께 만드는 주민 참여형 전시입니다.
라인테이프로 공간에 선을 만들고 연결하며 완성되는
공간 드로잉을 통해 드로잉을 결과물이 아닌
함께 만들어가는 과정으로 선보입니다.
참여자들의 선은 서로 연결되고 축적되며
전시장 전체를 하나의 공동 작품으로 완성해 갑니다.
이번 전시는 완성된 작품뿐 아니라
제작 과정과 기록까지 함께 공개하며,
예술가와 지역 주민이 함께 만들어가는
창작의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전시 개요
전시명 | 함께 남긴 흔적 |
일정 | 2026. 8. 4. (화) ~ 8. 29. (토) |
장소 | 양평문화재단 지하1층 작은미술관 아올다 |
작가 | 전윤정, 양평군민 12명 |
| 전시 유형 | 공간 드로잉 |
비용 | 무료 |
| 문의 | 문화사업팀 031-773-2613 |
연계 프로그램
공간 드로잉 워크숍 <생각의 집 짓기>《생각의 집 짓기》는 전윤정 작가와 함께 라인테이프를 이용해 공간을 하나의 거대한 드로잉으로 만들어가는 참여형 워크숍입니다. 혼자 그린 선은 다른 사람의 선과 만나고, 연결되고, 쌓이며 하나의 공동 작품으로 완성됩니다. |